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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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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대표 한인문화축제로 자리매김…'만남의 광장'
이민 1세대부터 차세대, 독일인까지 함께한 '한국 문화 플랫폼' 독일 함부르크에서 시작된 작은 문화축제가 이제는 도시를 대표하는 한인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회장 이하리)가 지난 4일(현지시간) 함부르크 MARKK 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 '제2회 만남의 광장'은 단순한 한인회 행사를 넘어 한국과 독일, 1세대 이민자와 차세대, 한인과 현지인을 연결하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 독일 시민, 이민 1세대부터 차세대까지 4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곳곳에서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하루 종일 축제를 즐겼다. '만남의 광장'이라는 이름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한아름 한인회는 전국의 사람들이 잠시 머물며 쉬고, 만나고, 다시 새로운 길을 떠나는 한국의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처럼 함부르크에서도 세대와 문화가
Sep 112 min read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 제3회 스마트폰 교실 통해 시니어 대상 AI 활용 교육 실시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는 지난 2026년 4월 18일 함부르크 시내 Volkshochschule(VHS)에서 제3회 스마트폰 교실을 개최하고,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6명의 열정적인 시니어들이 참석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AI 기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일상생활 전반에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먼저 생성형 AI 서비스인 ChatGPT와 Gemini AI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AI가 단순한 정보 검색을 넘어 대화형 비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AI 활용법도 함께 배웠다. 참가자들은 AI를
Jun 181 min read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 2026년 총회 통해 따뜻한 소통의 시간 가져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회장 이하리)는 2026년 3월 28일, 함부르크 시내 Mönckebergstr. 17 6층에 위치한 Volkshochschule 회의실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들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총 17명의 회원이 참석해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한인회의 활동과 방향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한아름 한인회 활동 보고와 2025 재정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주요 활동과 운영 현황을 함께 돌아보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난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아쉬웠던 점과 보완할 부분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더 나은 활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2026년 향후 계획 및 의견 나눔 시간에는 오는 4
Mar 30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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