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 2026년 총회 통해 따뜻한 소통의 시간 가져
- carmenswe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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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회장 이하리)는 2026년 3월 28일, 함부르크 시내 Mönckebergstr. 17 6층에 위치한 Volkshochschule 회의실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들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총 17명의 회원이 참석해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한인회의 활동과 방향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한아름 한인회 활동 보고와 2025 재정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주요 활동과 운영 현황을 함께 돌아보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난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아쉬웠던 점과 보완할 부분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더 나은 활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2026년 향후 계획 및 의견 나눔 시간에는 오는 4월 18일 스마트폰 행사, 7월 4일 만남의 광장 행사, 9월 26일 추억의 운동회 일정이 공유되었다.
참석자들은 각 행사에 대한 기대와 제안을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그려보았다. 회의 후에는 간단한 다과회가 마련되어 회원들이 보다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이어졌다.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는 앞으로도 한인 사회를 잇는 소통의 장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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