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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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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서 만두 만들기 이벤트로 한국 설 문화 전해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는 지난 2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설날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만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인회 회원들과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인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한인 카페 KAFFEE ARAMO ROASTERS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카페 측에서 만두 재료와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고 만두 만드는 방법도 직접 알려주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소 제공부터 행사 준비까지 아낌없는 도움을 준 카페 측에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는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삼삼오오 모여 만두피에 소를 채우며 정성스럽게 만두를 빚었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만두를 만드는 참가자도 있었고, 처음 도전해보는 참가자도 있었지만 서로 방법을 알려주고 도와가며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설날이면 가족들이 함께 모여 만두를 빚던
Mar 41 min read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 '제2회 스마트폰 교실',이민사회에서 세대가 서로 돕는 디지털 학습의 장 열려
함부르크, 2025년 11월 8일 — 함부르크 시내 Volkshochschule에서 7명의 시니어가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폰 활용법과 피싱범죄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한 제 2회 스마트폰 교실이 개최되었다. 이번 강의는 Google 지도로 길 찾기, HVV·Deutsche Bahn 대중교통 앱 활용,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예쁘게 찍는 방법 등 일상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시니어들이 평소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스마트폰 문제를 함께 살펴보며 방법을 찾아 나갔고, 젊은 세대의 안내로 여러 기능을 빠르게 익혔다. 특히 음성 인식 기능을 배우고 직접 활용해 보면서, 새로운 기술의 편리함을 체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이민사회에서 서로 다른 세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도움을 주고받는 상호지원의 자리가 되었다. 행사를 진행한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 이하리 회장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
Nov 13, 20251 min read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 주최, '북독일 차세대 한인축구 빅매치'부터 세대 어우르는 추억의 놀이까지
한인사회 세대 간의 유대감과 추억을 되살린 하루 함부르크 한아름 한인회는 지난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10시부터 15시까지 함부르크 TSV08 Eppendorf에서 추억의 운동회가 열렸다. 가을의 높은 하늘 아래,...
Sep 23,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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